How Cute 2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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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큐트(얼마나 귀여운가) 2009.8은 이 해, 이 월에 탄생한 거의 초창기 작품이라
글이 깁니다. 하지만 인식이 가능한 기기라면 쭉- 그대로 읽어보시기 권장해드려요.
그림도 정성껏 그렸고, 특히나 어려서 저의 아버지와 서로 교제했던 기억을 실제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잘 아시겠지만, 엄마없이(?) 크는
"다은"이라는 아이입니다. 제가 이 때 아메리카노 같은 커피맛에 흠뻑 빠져있던 때이고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차 드시는 것을 무척 좋아하셨기 때문에 "차의 은혜를 입었다"라는
표현으로 "다은(茶恩)"이라고 지었습니다. 다소 가벼운 이름이지만 구김없이 자라달라고..
저는 중랑구에 있는 서울 면일 초등학교를 졸업했는데 물~론 저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다은이에게 초등학교는 마냥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포인트로 잡고 싶었습니다. 나는 과연 다은이와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가하는
일편 실험적인 작품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다은이와 친구가 되어 보실래요?
글이 깁니다. 하지만 인식이 가능한 기기라면 쭉- 그대로 읽어보시기 권장해드려요.
그림도 정성껏 그렸고, 특히나 어려서 저의 아버지와 서로 교제했던 기억을 실제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잘 아시겠지만, 엄마없이(?) 크는
"다은"이라는 아이입니다. 제가 이 때 아메리카노 같은 커피맛에 흠뻑 빠져있던 때이고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차 드시는 것을 무척 좋아하셨기 때문에 "차의 은혜를 입었다"라는
표현으로 "다은(茶恩)"이라고 지었습니다. 다소 가벼운 이름이지만 구김없이 자라달라고..
저는 중랑구에 있는 서울 면일 초등학교를 졸업했는데 물~론 저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다은이에게 초등학교는 마냥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포인트로 잡고 싶었습니다. 나는 과연 다은이와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가하는
일편 실험적인 작품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다은이와 친구가 되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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