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롱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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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르시는 엄마들은 알겠지만, 아기들은 밥 먹고 방귀뀌는 것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을 조이엄마는 뽀롱이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예배당에서 예배드리는 날.
방금 엄마 젖을 먹은 뽀롱이는 심심해서 엄마와 놀고 있습니다. 엄마는 여러가지 놀이를
해주다가 아빠와 예배드리러 갔습니다. 저는 천주교는 아닌데 수녀님을 좋아합니다.
특히 인류 역사상 이름을 남긴 故테레사 수녀님이나 故김수환 추기경님께서 하신
많은 평화적인 업적들을 무척이나 훌륭하다고, 본받고 싶다고 생각해와서 이 글에는
신부님을 그려보았어요.
아무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기 뽀롱이의 성장기....이번 회로 끝내기는 너무
아쉬운 작품입니다. 펜으로 그린 선화인데, 이 때의 손길을 재생하려면 시간 좀
오래 걸릴 듯 합니다. 사랑해요~ 뽀롱이.
그래서 주인공을 조이엄마는 뽀롱이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예배당에서 예배드리는 날.
방금 엄마 젖을 먹은 뽀롱이는 심심해서 엄마와 놀고 있습니다. 엄마는 여러가지 놀이를
해주다가 아빠와 예배드리러 갔습니다. 저는 천주교는 아닌데 수녀님을 좋아합니다.
특히 인류 역사상 이름을 남긴 故테레사 수녀님이나 故김수환 추기경님께서 하신
많은 평화적인 업적들을 무척이나 훌륭하다고, 본받고 싶다고 생각해와서 이 글에는
신부님을 그려보았어요.
아무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기 뽀롱이의 성장기....이번 회로 끝내기는 너무
아쉬운 작품입니다. 펜으로 그린 선화인데, 이 때의 손길을 재생하려면 시간 좀
오래 걸릴 듯 합니다. 사랑해요~ 뽀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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