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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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이야기 (The begger Story)
1년? 1년반 지난 후에야 라떼이야기 다음 작품을 올리게 되네요.
거지이야기는 제가 아무래도 한살 두살 나이들다 보니
세상에서 나의 존재가 하는 일을 생각하게 되면서 나온 작품입니다.
나는 세상에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오히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세상에 바라는 것들이 너무 많았는데 세상은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질 않아! 하고 불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에게 부여된 생명은 되물릴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살아야만 하고, 그것도 아주 행복하게
살아야될 권리! 아니 이것은 의무입니다.
날씨가 추웠던 겨울나기를 무사히 하신
여러분들도 한숨 돌리시고
행복해질 권리!의무! 챙기실거죠?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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