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보스톤 테리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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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컷 그림 그렸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될 것 같아서요.
모델은 저희 동네 귀엽고 강인한 근육질 주인닮아 부지런한 돼지 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바로 그 주인공 보스톤 테리어 돼지 입니다.
정말 킁킁킁킁 거리는 소리를 낼때는 돼지 같아요.
그래도 저렇게 멋진 신사에게 돼지라는 이름은 너무해요! ^___^
최근에 돼지네 아빠가 스티치라는 친구를 또 입양하셨데요.
같은 불독 계통인데 갈색 피부의 친구에요.
이 친구는 또 어디서 왔는지 찾아서 정확하게 알려드릴께요.
똑똑한 라떼네 이웃 돼지!
둘은 아주 어렸을 때 카페에서 만났는데 라떼가 밀리더라구요.
둘의 우정이 오래 가길 기대하면서 작품 많이 좋아해주세요.
제가 상상으로 그리려고 일부러 셋팅지를 주는 음식점마다
방문해서 먹고나서 거기에 돼지를 상상해서 그렸어요.
제 친구는 돼지가 보스톤 테리어가 아니라 진짜 돼지같아졌다고
지적하더라구요. 아! 일미리 차이의 관찰력 빵점.
그래도 무지무지 재미있었어요.
사진은 인스타로 찍어서 자연스럽게 효과를 낼 수 있었어요.
차암, 편리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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