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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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작품들 같은데.....왠지 그 후에 어떤 회사에서 과장으로 일할때
머물렀던 곳, 연대 앞 명물거리 바비하우스에서 그린 것 같은 생각이 든단 말이죠.
훨씬 후인데 말이에요.
아마도 바비고시원 좁은 책상 앞에서 지난 추억을 그리면서 그려서 기억을 남기고
싶었는지도 몰라요.
여백의 미를 남기고 싶어서 스캔한 여백 지우지 않았습니다.
그저, 의미대로, 내게 다가오는 의미대로 느껴주세요.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가 생각나는 여름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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