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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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은 용기가 있는 아이였습니다.
<마이 리틀 베토벤>, 2022년 3월 4일 금요일 밤 오픈되었습니다.
무척 기쁩니다.
3군데서 스캔해서 비교하였고, - 회사, 집, 24시스캔오피스 -
집에서 한것이 가장 화질이 맘에 들어 그것으로 레터링(Lettering) 하였습니다.
6개월인 줄 알았는데, 근 1년을 페인팅하고 뜸을 들였네요.
그만큼, 원없이 아크릴 물감과 친해질 수 있었다는 점이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새로운 친구와 사귀고 밤새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느낌일까요?
정말 한날 밤 꼬박
새운 느낌이 들어요.
우리의 귀여운 꼬마, 베토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마음 저렸습니다. 눈물도 많이 흘리고요.
이제 베토벤은 어엿하게 신사가 될거예요.
목소리 훈련도 더 받고 하면 더 좋은 음악과 그의 재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겠죠.
그 첫 도약. 그의 첫 도전.
저는 그 부분을 밝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우리 모두 입을 커다랗게 벌리고 힘차게 노래해요.
이 비극적 팬데믹 시대를 헤쳐나갈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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