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마을, (캡처) 애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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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마을>에서 머리가 제일 좋은 대장 "애덤이"!
열심히 뛰어 놀고, 장난도 치고, 건강한 우리 예쁜 남자아이 애덤이
그림 올려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비비드테일 팬 여러분, 2024년 갑진년에도 좋은 일들 많이 가득하시기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열심히 뛰어 놀고, 장난도 치고, 건강한 우리 예쁜 남자아이 애덤이
그림 올려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비비드테일 팬 여러분, 2024년 갑진년에도 좋은 일들 많이 가득하시기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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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사이트 관리중인데. 귀여운 애덤이 그림에 쉐도우(그림자) 고양이들 보니.
우연히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어 덧붙입니다.
요새 관악구청에서 하는 교육받고 있는데, 교육관 바로 옆에 규모가 조금 큰 슈퍼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바로 레나(엄마묘)와 깜댕이(딸묘)입니다.
레나는 몇일 만나보니까 애정이 넘치고, 깜댕이는 생각이 깊고 아직 어리지만, 행동하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귀염둥이 고양이였어요. 두달간의 교육도 다음주에 끝나서
레나와 깜댕이 모녀와 곧 자주, 또는 아예 헤어질 것도 같고....아니면 또 제가 시간을 내서
그 슈퍼를 정기적으로 다닐 수도 있는거니까 앞으로 또 마주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정말 새로운 만남은 삶(Life of one)에 또한 여러가지 목적과 이유를 주는 것 같아요.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던 레나와 깜댕이를 비오는, 요새 비가 자주 오네요, 어젯밤도
꿈결에 스치듯 생각했을 지도 모르겠네요. 건강해라, 레나와 깜댕아.....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