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어요!

아빠가 안 계신 종합병원에 혼자 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간단한 습진 때문에 피부과에.

파마를 해보았어요.

머리 감기도 쉽고 예쁘게 보이기도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2026년이 되어서, 아프지 말고 자립할 힘을 기르는 중입니다.

슬렁슬렁 음악도 간간히 들으면서 긴장도 풀고

휴식하고 골고루 먹고 잠도 푹자고.

병원에 다녀오면 왠지 더 생활이 한번 가지런해지는 것 같아요.

훌륭한 의술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마음을 챙겨서

건강해지려는 “의지”가 중요하죠.

언제나 그늘지지 않고, 불의와 맞서는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에 잠겨봅니다.

내 생각에 오류는 없는지, 실제로 비판받을 만한 일이었는지

되짚어보는 거 나쁘지 않아요.

다만 너무 실망하지 않고 상자속에 든 희망(The hope)을

찾고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누구도, 개인이 가진 이것을 짚밟을 권리는 없습니다.

하하, 제가 화난건 아니고, 요새  ‘법리’에 관심이 좀 많아져서요.

많이 배우고 나서, 더 자세한 얘기 나누어요, 우리.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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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과 감사, 그리고 Joy

졸업 후, 한동안 그동안 그려왔던 영어책 속의 꿈과 낭만들에
취하고, 또 새롭게 흥미를 느끼게 된 신학에 영어 바이블을 조금씩 주일마다 익혀가며 넓직넓직한 제 공간들
속에서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있습니다. 마치 바다에 온 느낌이랄까요?
나름 최고는 아니더라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자연계와 인문계를 골고루 공부해보니 학문이란게
모두 인간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왔다는 철학이 듭니다. 생각의 묶음이니까요.
그러다가도, 먼 하늘의 행성들을 바라볼 때면 인간 이상의 그 무언가가 있을것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외계인이니 뭐니 그런거 말구요. 진짜, 우주같은 것의 진리를요. 우리들의 생명과 삶, 시간들, 추억.
조금씩 풀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평안하고 감사하고, 진정한 신성한 즐거움(Joyful)을
가지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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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25 전기학위수여식, 제2의 졸업!

2025년 2월 2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3시에 열린 방송통신대학교

전기학위수여식, 즉, 졸업식에 참석하였어요.  저는 영어영문학과 문학사와

통계데이터학과 복수전공 이학사를 동시에 취득하여 더욱 뜻깊었던

자리였습니다.  5년동안 많은 도움과 참음 보여주셨던 나의 가족, 친구, 동료들,

이웃들에게 같은 가치와 기쁨과 평온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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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8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요즘도 저희 사이트를 즐겨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다른 대학에서 공학사를 딴 이후, 새로 인문학에 관심이 가서 신입학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내일 마지막 기말고사만 현장에서 치루면 긴긴 5년간의 전공공부와 통계쪽의 복수전공을 마치고 졸업식에 참석하게 됩니다.

현재, 신림동 고시촌으로 주거지를 옮겼고, 공부량이 너무 많고 솔직히 제가

영어영문학과 통계학을

공부하면서 직장생활하랴 어머니께 나름대로 효도하랴

바빠서 공부 맥락이 끊겨 그렇게 성실한 학점이 나오지 않고 있었거든요.

이제 마지막 스퍼트를 내보자 하고 닥치는 대로 모든 수강과목을 소중히

두꺼운 스프링 노트에 색깔 형광펜, 필기구로 열심히 구분해가며

필기노트 5권정도를 완성하였습니다.

이번학기에는 가벼운 교양과목들이 섞여 있어서 이해도는 낮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게 모두 진도율 80%를 넘겼습니다.

공무원시험도 올해 2차례 응시했는데 우습게도 두시험 모두

국어점수가 85점이 나오더라구요.

중학교때부터 좋은 국어선생님을 만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고

고등학교 때도 여러분의 국어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서

그 실력이 아직 유지되고 있음을 조금 확인할 수 있었어요.

영어도 처음엔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어 휘청 했는데

두번째 시험에서는 개별과목 합격선보다 높게 나와서 놀란가슴을

진정시킬 수 있었어요.

어때요? 2024년 신작가가 참 많은 일을 했죠? ^^

매번 크리스마스때는 이 저널에 Blessing Sentence를 적지 않고는

뭔가 몸이 근질근질 해서 적어봅니다.

모든 사람들 하얀 눈처럼 깨끗한 영혼으로 이 세상을

정복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 Merry Merry Christmas!

2024. 12.8 Sunday AM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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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서울시 교육감 선거 즈음에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전입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그전에 살던곳 주민센터에 갔더니 선거구 지정일자가 미리 정해져서(9월 말) 선거일 당일은 지난 주소에 와서 투표를 해야한단다.  전입신고는 물론 새주소 관할로 가서 하면 지난 주소 전출은 자연히 된다.  사이트 주소도 이에 맞춰 오늘 새로 바꾸었지만,  모바일 버전의 주소는 지난 주소 그대로 두었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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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 무탈한 1년 보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마무리 여기.

무탈한 1년 보냈다.

모두 어느때보다 행복한 성탄 보내시고, 누구보다 행복하고 더불어 나누는

해피 뉴이어가 되면 좋겠다.

탈선하지 말고, 스테디한 현재를 감사하자.

(주)시큐이데아 에게도 잘 돌봐주고 일할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고

내년에도 잘하자고 쓰담쓰담 해주고 싶다.

Merry Merry Christmas in Seoul!

(주)시큐이데아 일터에서

(주)시큐이데아 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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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 외근이 많다

안녕하세요, 비비드테일 독자 여러분

지금도 봄부터 다닌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찍은 사진은 올 여름에 외근 다닐때, 부천으로 가는 좌석버스에서 찍은 것입니다.

마스카라 화장을 좀 해본것인데, 재미있었죠.

좌석버스도 3가지 종류가 다녔는데, 다 각각 다르고 쾌적했습니다.

너무 좋은 때라 기억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여러분도, 2023년 11월, 올해가 가기전 좋은 추억 더더욱 만들기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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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 How adorable you are…

아름다운 사람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선유도 근처 사무실 입니다.

매일 출퇴근이 즐겁습니다.

옛 추억들과도 이별.

새로운 출발…그리 아프지는 않았어요.

새로운 사무환경을 체험케해준 (주)더존,

지금쯤 프로젝트가 끝났을 (주)데이터스트림즈 사람들.

모두 고마웠어요~

전 지금 회사에서 파프리카 요리하다 신경이 끊어진

손가락 치료하면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들과 나의 동료들을 보호해주시기를…

행복하세요!

(주)시큐이데아에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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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마무리하며

겨울 동안 남대문시장 근처 사무실에서 근무했다.

중구 힐튼호텔 근처인데, 옛날에 모 연예인의 결혼식이 있던 곳이라 항상 신기하게

느껴진다.  내가 공모했던 환경논문 시상식도 아마 여기에서 있었지??

서울로 고가도 마음껏 산책할 수 있고 구내식당도 자주는 못가지만 유리로 된 신식건물이라

쾌적했다.

조금 누가 막 패서 기가 죽어있는 기분같았는데, 조금씩 허리를 펴고 있다.

내가 남들을 도와주고, 좋은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면 그만큼 보답을 해주는 사회인가보다.

내가 있는 지금 이곳은.

얼마전 46세 생일을 집에서 혼자 작은 티라미슈 케익 사다가 초도 얼어서 불이 안켜져

초만 꼽아놓고 사진만 몇장 찍었지만 행복하다.

맑고 건강미 넘치는 내 모습을 담아본다.

이제 또 헤어질 것 같으니까.

참고로 내 수필 낭독도 2군데 올렸다.

심심하시면 한번 들어보시길….

https://blog.naver.com/sia95

https://www.facebook.com/100008123418749/videos/1218776188738665/?app=f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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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한 장마철 2022.summer.

감사합니다!  오늘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들들들, 맨 앞에 이미지가 랜덤으로 뜨는데 연결사이트가 죽었는지 빈 배꼽이미지가 떠있던거 수정했습니다. 오랜만에 일하니 정말 기쁩니다. 요새는 찾아서 일을 해야해서 무척 힘들자면 힘들지요, 하하하. 자꾸 반성이 되네요. 죄송합니다, 비비드테일 팬 여러분.

조금더 일찍 고쳐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금일 고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배꼽이미지 갱신: https://picsum.photos/800/200 (이게 현재 돌아가는 사이트입니다.)

팁으로 제 근황 알려드립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재취업에 성공해서 삐그덕거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복지혜택을 가진 대기업이에요. 소속사는 가산에 있는데, 곧 생길 조카가 고모에게 행운을 가져다주었는지 매일 행복한 달콤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지각은 합니다. 그래도. ㅋㅋㅋㅋ (못고칠 병이에요.ㅎㅎ)

우리 조카가 무사히 세상에 태어날 날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이런 멋진 세상에 너와 함께 하고 싶다.

모두모두 하루하루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douzone_036

더존_을지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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