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안 계신 종합병원에 혼자 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간단한 습진 때문에 피부과에.
파마를 해보았어요.
머리 감기도 쉽고 예쁘게 보이기도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2026년이 되어서, 아프지 말고 자립할 힘을 기르는 중입니다.
슬렁슬렁 음악도 간간히 들으면서 긴장도 풀고
휴식하고 골고루 먹고 잠도 푹자고.
병원에 다녀오면 왠지 더 생활이 한번 가지런해지는 것 같아요.
훌륭한 의술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마음을 챙겨서
건강해지려는 “의지”가 중요하죠.
언제나 그늘지지 않고, 불의와 맞서는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에 잠겨봅니다.
내 생각에 오류는 없는지, 실제로 비판받을 만한 일이었는지
되짚어보는 거 나쁘지 않아요.
다만 너무 실망하지 않고 상자속에 든 희망(The hope)을
찾고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누구도, 개인이 가진 이것을 짚밟을 권리는 없습니다.
하하, 제가 화난건 아니고, 요새 ‘법리’에 관심이 좀 많아져서요.
많이 배우고 나서, 더 자세한 얘기 나누어요, 우리.
해피, 뉴이어~~~
졸업 후, 한동안 그동안 그려왔던 영어책 속의 꿈과 낭만들에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