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1월 2026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어요!

아빠가 안 계신 종합병원에 혼자 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간단한 습진 때문에 피부과에. 파마를 해보았어요. 머리 감기도 쉽고 예쁘게 보이기도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2026년이 되어서, 아프지 말고 자립할 힘을 기르는 중입니다. 슬렁슬렁 음악도 간간히 들으면서 긴장도 풀고 휴식하고 골고루 먹고 잠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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