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한동안 그동안 그려왔던 영어책 속의 꿈과 낭만들에
취하고, 또 새롭게 흥미를 느끼게 된 신학에 영어 바이블을 조금씩 주일마다 익혀가며 넓직넓직한 제 공간들
속에서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있습니다. 마치 바다에 온 느낌이랄까요?
나름 최고는 아니더라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자연계와 인문계를 골고루 공부해보니 학문이란게
모두 인간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왔다는 철학이 듭니다. 생각의 묶음이니까요.
그러다가도, 먼 하늘의 행성들을 바라볼 때면 인간 이상의 그 무언가가 있을것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외계인이니 뭐니 그런거 말구요. 진짜, 우주같은 것의 진리를요. 우리들의 생명과 삶, 시간들, 추억.
조금씩 풀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평안하고 감사하고, 진정한 신성한 즐거움(Joyful)을
가지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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