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크리스마스 첫눈의 여운도 느끼세요.
모두, 행복한 한해 되세요.
현재 “마이 리틀 베토벤” 틈틈이 제작 중에 있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여기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 “아OO” 입니다.
파견을 6군데 정도 다니다가 겨우 정착했는데
정착생활도 나름 재밌는 거 같아요.
역시 저도 코로나 시대에 사니깐, 마스크 쓰고 찍었어요.
제 예쁜 얼굴은 담에 또 보여드릴께요~
부디 그때까지 평강하세요 안뇽~

아! 좋다.
이렇게 느낄만큼요.
주근깨도 없어졌습니다.
여러분도 느끼시죠? 녹음이 울창한 여름의 향취를.
“레알 보스톤 테리어, 돼지!” 5컷 만화 작품이 오픈 했는데,
그 다음 작품은 “무지개 너머, 우리 꿈(또는 사랑)” 이라는 아크릴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스케치는 있는데, 템페라 작품 빼고는 유화를 그려본 적이 없어서 고민 중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여름 방학, 휴가 잘들 뿌듯하게 알차게 보내시기 기도드립니다.
어제 동물병원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몰팅하고, 집에 돌아와 새벽에 시작해서 옛날 오알지 사업할 때
제작된 원화들 오늘 아침까지 업로드 완료했어요.
일단 제 책상에 스캔을 기다리는 작품, 색칠을 기다리는 작품
합하면 모두 20개 작품입니다.(업로드 제품:현재 18건)
행복해요~~♥ 모두 즐길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되기를
“착하고 보람된 일” 하는 스토리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곳은 비비드테일 여러분들을 위한 저널입니다.
제 연락처는
polipic66@gmail.com
위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