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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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5-08-24 13:39 조회 3,085 댓글 0본문
저의 첫작품입니다. 아주 젊었으나 혼자 지내야 했던 어느날
용산의 한 높은 빌딩 카페에서 그리기 시작하여
완성했죠. 아르바이트도 하고 지내기도 좋았던 젊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카페 아저씨께서 한 3컷정도 보셨는데
"어..잘그리네?" 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골판지 위에 도화지를 놓는 아이디어도 내봤죠.
아주 젊었을 때, 내용을 담고 싶어서 시작했다는거 잊지마셔요.
용산의 한 높은 빌딩 카페에서 그리기 시작하여
완성했죠. 아르바이트도 하고 지내기도 좋았던 젊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카페 아저씨께서 한 3컷정도 보셨는데
"어..잘그리네?" 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골판지 위에 도화지를 놓는 아이디어도 내봤죠.
아주 젊었을 때, 내용을 담고 싶어서 시작했다는거 잊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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